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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업장이 주님의 뜻대로 운영되길
유은주 2015-07-29 추천 0 댓글 1 조회 229
2000년 시집올 당시 부모님의 반대도 뒤로하고 결혼을 감행했을때도 모두 주님의 뜻대로 되리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고난의 길이 많았고 생계를 도울 무언가가 필요한 그때 하나님께서 제게 귀한 달란트를 주셨습니다 학생들을 교습할수 있는 능력이었는데요 대학때 전공과목도 아닌 입시과목들을 가르칠수 있도록 달란트를 주셔서 많은 아이들을 가르쳐왔습니다 시댁의 종교가 불교인안큼 저혼자 강하게 대적할수 없어서 제가 번 수입의 일부를 조금씩 떼어 십일조의 약속은 못 지키고 감사헌금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학생들이 많아지고 제 능력발휘가 잘 되자 저는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란것을 까맣게 잊고 그저 뛰어난 내 능력인양 과시하고 다녔습니다 몰래 감사헌금하던 돈은 오히려 절이나 무속인에게 갖다바치기 일쑤였습니다 그랬던 제가 얼마전 다른지역으로 새땅을 얻어 집을 짓는당시 광주 풍암동에 새로운 공부방을 계약하고 학생들을 모집중에 있습니다 새교실에 책상을 놓고 준비하는데 어디선가모를 두려움이 계속 치밀어 왔습니다 두려움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고 그때 나도 모르게 교회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어디를 찾아가야할지 알지 못한 상태에서 무작정 가까운 교회를 찾기 시작했고 이같이 그동안 주님 주신 달란트를 내것인양 행세하고 심지어 당연히 드려야할 감사헌금을 무속인들에게 쓴 제가 너무나도 부끄럽고 죄스러웠습니다 당시 신앙상담을 해 주셨던 목사님께서 빌립보서 4장 6절 말씀 '아무것도 염려하지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읽는순간 뜨거운 마음과 뜨거운 눈물이 나왔습니다 탕자가 된 져를 새로운 사업자을 세우게 하시고 또 기도와 간구로 얻을수 있도록 저를 한순간에 돌려세우시니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무안한 사랑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리도 중보기도를 부탁드리는것은 아직 잔재해 있는 두려움과 온전히 광주 풍암동에 있는 새 사업장을 주께서 경영하시기를 기도와 간구함에 있어 함께 중보해주시길 원해서 입니다 이제 저를 어찌쓰실지 이사업장을 통해서 주신 달란트를 어찌 쓰실지 알 수 없지만 제가 다시 아버지 하나님이라 부를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아직 잔재한 두려움과 제가 함께 맞설수 있고 온전히 무슨일이든 주님만 바라볼수 있도록 여러분의 간절한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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