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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난민을 위해서 중보해주세요! (어린이들이 계속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정영록 2015-08-29 추천 0 댓글 0 조회 130

2011~2012시리아 봉기

 

2011 1 26일부터 2013년 현재까지 시리아에서 일어나고 있는 내부 갈등 독재 정권 타도 퇴진을 주장

반정부 시위는 튀니지, 이집트의 아랍의봄 혁명 처럼, 행진, 단식 파업을 포함한 다양한 유형의 항의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정부군이 과격진압을 하게되자 시위대는 자발적으로 시민군을 구성  정부군과 대치 최악의사태로발전된것입니다

 

시리아 정부는 대규모 시위에 무력이 개입되었으며, 반정부 시위 운동이 전개되면서, 시리아 정부는 전차와 저격수를 동원해 유혈 진압의 강도를 높였으며, 다라에서는 물과 전기 공급을 중지하고, 군을 통해 밀가루와 식량을 몰수하였으며  시민군을  유혈 진압, 현재도 각지에서 유혈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에 서방국가들의 시리아 내전   개입할려하자

러시아는 무기판매 문제와 중국이 중동지역 자원 확보를 시리아정점으로 구축하고저 시리아가 다시 미국이나 서방국가손에 들어가는것을 우려  유엔 거부권을 행사 내전 종식을  더 악화 시키고잇습니다

서방국가들이 개입을 주저하자 미국이 단독으로 내전개입할려고 의회승인을 얻고자하고있는상태입니다

 

내전일지

2011 3  반정부시위 아랍의봄 여파

2011 4  아사드 대통령 비상 사태선포

2011 5  미국등 유럽연합 시리아 제제 발표

2012 4월 유엔 안보리 아사드 하야 결의안 러시아 중국 거부권행사

2013 3월 나토군 시리아 접경지대 미사일 배치

2013 4월 미국 시리아반군 6000만달러 지원

2013 8월 정부군 화학무기 사용 어린이 1500명 독살

2013 8 26일 미국등 유럽연합군  시리아 내전 개입 선언

2013 8 28일 중국 러시아 유엔안보리 안건  거부권 행사

 

 

각국입장,시리아 내전 개입현황

미국:반군에 무기지원 델타포스 시리아 잠입

영국:반군에 정부군 동향 정보제공

독일:반군에 정부군 정보 제공

러시아:시리아 정부에 대량 무기핀매

중국:중동지역 자원외교 거점확보를위한  시리아 지원

(중국은 리비아에 자원외교권을 서방국가로부터 붕괴되자  시리아를 적극지원)

이란:정부군 지원 민병대 조직지원 헤즈볼라연계 군사력지원

시우디 카타르 터키: 반군측에 무기지원 훈련제공

이스리엘:시리아 군사시설폭격

나토군:국경지대 군사배치

 

피해현황

민간인 사망자:3 7200(2013 7월말 현재)

정부군:152백명 사망

시민군: 14천명 전사

어린이: 4300명 사망

 

난민

해외난민92만명

국내난민:300만명

 

시리아 내세력균형

대통령 지지파

시아파와 알라위트파

이란  이라크

시아파 게릴라 조직 헤즈볼라

러시아 중국  유엔에서 거부권행사

 

시민군 지지파

국내 다수 수니파

대부분 수니파 중동국가  알사하드 퇴진 요구

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

요르단

미국 유럽연합 이스라엘

 

 

 

 

 

 

시리아 사태를 서방국가들이 조기 개입하지 않은이유

 

리비아와 다른 시리아서방국중동 화약고우려 개입 주저

반정부 시위대는 국제사회에 도움을 호소하고 있고. 미국 유럽연합(EU) 등 서방은 시리아 정부의 강경 진압을 비난하며 강력한 제재 방안을 찾고 있으나 쉽게 뜻이 모이지 않는상태입니다 .

국제사회가 군사력까지 동원해 반군을 지원하고 있든 리비아 사태와는 사뭇 다른 양상이 전개되고있습니다.

개입 명분과 실리가 부족한 서방

국제사회는 시리아 정부의 유혈 진압에 대해 제재·압박 강화를 촉구하면서도 군사 개입에는 부정적입니다. 영국은 단독 또는 유엔 차원의 군사 개입은 가능성조차 없다고 밝혔으며.
나토 사무총장도리비아 군사작전은 유엔의 분명한 위임과 역내 국가들의 지지에 근거한 것이라며시리아는 이 두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다고 말했고

 

가장중요한 것은 각국의 국익
석유 매장 규모 세계 7위인 리비아와 달리 시리아에는 석유가 별로 없어. 이권이 걸려 있지 않다는 뜻이며          과거 아랍통일운동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한 시리아를 건드려봐야 아랍연맹의 지지를 얻기 힘들다는 판단도 있으며.
미국에서도 군사 개입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비롯해 존 매케인 상원의원 등 대부분이 반대하고 있으며

 

미국이 개입하지 않는 다른 이유

시리아의 지정학적 위치다. 주변국과 별 관계가 없는 리비아와 달리, 시리아는 이스라엘·레바논·터키와 국경을 맞대고 있고

현재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 체제는 반미를 표방하며 중동에서 균형 잡힌 안정을 유지하고 있으며

시리아가 헤즈볼라, 하마스를 지원하면서 이스라엘을 지치게 했지만 그럼에도 이스라엘과 조용하게 지내왔다는 관계  시리아에서 어떤 정권 교체가 일어나더라도 이런 축이 깨질 수 있다고 서방은 예측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는 시리아와 긴밀한 관계라 시리아 정부의 강경 진압에 대해 침묵하고 있지만

이란도 예전부터 시리아와 견고한 관계다. 인접국 중 유일한 반()시리아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요르단만 국경을 폐쇄하는 등 시리아 정부의 유혈 진압에 반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견고한  아사드대통령의 정권 장악력

시리아 325000명의 정규군과 10만명의 준 군병력을 둔 군사 강국이고 현 대통령의 아버지인 하페즈 알아사드 전 대통령이 1971년부터 집권하며 닦아놓은 바트당 1당 독재 체제도 확고하고. 시리아인의 74%는 수니파인 데 반해 군부 요직은 이슬람 시아파의 소수 분파인 알라위파 인사들이 차지하고 있어 정권 충성도가 높고. 인구 150명당 1명꼴인 비밀사복경찰 무카바라트의 존재 역시 독재 질서를 유지하는 데 한몫하고있어 정권유지가 잘된체제입니다

2013 830일 현재 상황

지난 825시리아 정부군이 화학탄을 무차별 사용 하루동안 여성과 어린이만 1500명이 사망하자 국제사회는 공분이 들끓었습니다 이에 유엔과 미국 서방국가들이 시리아 내전에 개입하기로 합의 유엔에 결의안을 채택키로 합의 그러나 러시아 중국이 자국이익때문에 거부권을 행사 하지만 국데여론은 비난이 쇄도  러시아 중국이  한발 물러납니다

 

내전 군사 개입을 결정한 배경

 

1998년 코소보사태당시 서방국가들은 남의일이라 강건너 불보듯하다 인종학살 30만명이란 수치에 전세계가 미국과 유럽각국를 비난했습니다 강대국이란것들이 국익과상관 없다고 내팽겨친덕분에 30만명 인종학살로이어진 비극적인 역사를앉고있습니다

미국 영국이 시리아 내전과 거리를두고있었든 이유는 이슬람세력과 또다시 엮이고 싶지 않은 정치적문제때문인데 시리아 내전이 주민 학살 화학탄 사용으로 3일만에 1500명이 죽어 나갔습니다

국제 사회가 공분을 하자 미국등 강대국들이 코소보 전철을 밟지 않을려고 군사개입을 하게된것입니다

시리아 아사드 대통령을 권좌에서 내몰고 시리아를 구하겠다는 국제 질서 평정 차원에서 감행하게된것입니다

미국이 진작 개입할려고 했지만 명분 축적이 안되었고 이집트 사태 이스라엘 이란등과의관계문제가 교통정리되지 않아 머뭇거린것입니다 실제 국제여론에 등떠밀려 개입하게된것입니다

그러나 유럽각국들이 이슬람세력과 충돌은 불피요한 문제를 야기시킨다고 내전개입에 반대하고 러시아 중국이 자국이익때문에 거부권을 행사  하자 미국이 독자적으로 개입 현재 의회승인을 얻고있는중입니다

 

군사 작전은 해당군 파견군이(아마 제5함대)가 책임지겠지만 지상군 병력 투입은 초기에 하지않고 리비아처럼 공중전으로 고사작전하고 지상군 투입할것입니다 어느정도 민간인 피해 감수하여야할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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