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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의 극단적 테러가 없어지기 위해서
정영록 2015-12-10 추천 0 댓글 0 조회 81

IS 의 극단적 테러가 없어지기 위해서

프랑스 파리도심에서  일어난 테러는 100명의목숨을 잃게 만들었습니다. 우리시대에 가장 안전한 곳은 없는 것 같습니다. 프랑스는 선진국이며, 우수한 보안과 GDP가 높은 곳입니다. 즉 살기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테러는 그 모든 것을 무시합니다. IS는 자신들의 신념과, 복수심으로 인해서 움직이는 단체들입니다. 미국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들은 왜 세계 최대강대국인 미국도 두려워하지 않을까요? 그것은 본인들의 정당성이기때문일 것입니다. 그 정당성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습니까? 그것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이라크 전쟁으로부터 출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미국은 부시정부시절에 이라크에 군을 투입했습니다. 이유는 9.11 테러의 배후와 대량살상무기제거라는 명분하에서 입니다. 또한 "이라크의 자유를 위하여"라는 명분으로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결국 전쟁은 미국의 승리로 끝났고, 사담후세인은 체포가 된후, 처형을 당했습니다. 이라크는 전쟁이후 미국에 의해 임시행정처가 생겨나고, 2007년 이후 부터는 과도정부가 이라크를 이끌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사담후세인이 죽고, 그를 추종하는 세력들이 연합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라크 전쟁이후, 미군은 수천명의 병사들을 잃게 되었습니다. 전쟁에 대한 명분 중 하나인 대량살상무기또한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사담 후세인은  911테러때, 잘못된 발언으로 미국의 비난을 산 적이 있습니다. 후세인은, 석유국유화를 했던 자였습니다. 그리하여, 외국계열의 회사들이 손해를 보는 상황에 오게 되었습니다. 석유국유화와 경제자립정책을 통해서, 이라크 국가의 국민이 35%이상 증가하고, 국민에게 많은 소득이 돌아갔었습니다. 그러나 이라크-이란 전쟁, 걸프전쟁을 치루고, 유엔의 제재로 인해서, 국가가 쇠퇴의 길로 걷게 되었습니다. 사담후세인은 수니파의 지지자이면서 대표자이기도 합니다. 그런 후세인이 죽었으니, 복수를 위해서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하여, 보복하기 시작했습니다. 방송을 통해서, 미국과 다국적 국가들의 국민들을 처형하기도 했습니다. IS는 본인들이 피해자이고, 다시 나라를 되찾기 위해서 이 일을 한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테러는 또 다른 테러를 불렀고, 전쟁은 지금 또 다른 전쟁을 부르고 있습니다. 복수가 복수로 이어지는 지루한 마라톤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한쪽이 완전히 멸망하지 않는 이상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결될 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국가는 소중한 것입니다. 애초에 이라크에 전쟁을 하러 간 것 자체도 별로 올바른 일이 아니였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다른 나라에서 와서, 전쟁을 일으키고 내정간섭을 한다고 생각한다면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이제는 대화의 장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과 유럽연합은 테러범들과의 대화는 없을 거라는 강경한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무서울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다른 나라에 일어난 테러를 "인류와의 전쟁"이라고 선포했습니다. 이는 IS를 더욱 더 코너에 몰아넣는 말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과연 대화채널이 열릴지 의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총으로 끝을 낼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그 누구보다도 미국은 잘 알 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대로 가다간 전세계 곳곳은 테러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이제는 대한민국이 가장 안전한 나라로 지정될 정도로, 지구촌 분위기가 이상해지고 있습니다. IS와 대화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쉬운일은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협상의 여지는 남겨둬야 합니다. 코너에 몰리면 몰릴 수록, 더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피해는 결국 많은 국가들이 보게 됩니다. 보복의 방법들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시리아난민으로 위장해서 테러를 하기도 하고, 시간과 장소를 알려주면서 테러를 하기도 합니다. 이제는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도 피곤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해법은 모두가 솔직해지는 것입니다. 문제의 원인와 해결책을 놓고, 협상해야 할 것입니다. 더이상 시간을 끄는 것은 테러에 대한 공포심만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IS를 없애기 위해서는 시리아와 이라크로 들어가야 됩니다. 결국 가장 크게 피해를 보는 것은 그 나라 국민들이겠지요.이제는 더이상 늦지 않도록  평화적으로 잘 해결 될 수 있도록 모든 국가가 대단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합니다. 그래야만 IS의 극단적 테러를 막을 수 있고, 모두가 바라는 세계평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더 시간을 늦추게 된다면, 또 다른 보복이 어느나라에 일어날 지 모르는 공포속에서 살아가야 될 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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