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그림설교

  • 더보기(소개) >
  • 5분그림설교
죄로부터의 해방은 다바르의 하나님으로부터
정영록 2015-10-25 추천 0 댓글 0 조회 189

부족한자가 말씀의 은혜를 나누고자 설교문을 적어보았습니다. 좋은 지적도 부탁드리며, 말씀안에서 늘 평안한 삶을 살아가시길 소망합니다.

2015.10.25 
죄로부터의 해방은 다바르의 하나님으로부터

설교자 정영록전도사

메인본문 창세기 3장 1절 – 6절
참고본문 창세기 2장 16절 – 17절

3장 1절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3장 2절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장 3절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3장 4절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3장 5절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3장 6절 여자가 그 나무를 본 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1.Now the serpent was more crafty than any of the wild animals the LORD God had made. He said to the woman, "Did God really say, `You must not eat from any tree in the garden'?"
2.The woman said to the serpent, "We may eat fruit from the trees in the garden,
3.but God did say, `You must not eat fruit from the tree that is in the middle of the garden, and you must not touch it, or you will die.'
4."You will not surely die," the serpent said to the woman.
5."For God knows that when you eat of it your eyes will be opened, and you will be like God, knowing good and evil."
6.When the woman saw that the fruit of the tree was good for food and pleasing to the eye, and also desirable for gaining wisdom, she took some and ate it. She also gave some to her husband, who was with her, and he ate it.

참고 본문

2장 16절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2장 17절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16.And the LORD God commanded the man, "You are free to eat from any tree in the garden;
17.but you must not eat from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for when you eat of it you will surely die."

반갑습니다. 여러분, 정영록전도사입니다. 어느덧 10월의 마지막 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가을 분위기를 넘어선 가벼운 겨울추위가 느껴집니다. 환절기 기간동안 감기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말씀에 들어가기 앞서, 저와 여러분에게 중요한 질문을 한 번 던져봅니다. “저와 여러분은 진정 죄로부터 자유롭나요?” 굉장히 어려운 질문입니다.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죄로부터 해방과 자유를 누리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는 죄와 맞서 싸워야하는 공간에 있습니다. 죄의 유혹은 믿지 않는 자에게나 믿는 자에게 동일하게 다가옵니다. 어쩌면 그 유혹의 강도는 믿는 사람에게 더 심하게 다가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사단은 우리가 예수님을 의지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단의 목표는 예수님을 믿는 우리가 예수님을 부인하고, 하나님을 원망하는 삶을 살기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을 지키며 살기란 말이 쉽지, 행동과 생각으로 실천하는 것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난 일주일을 살면서, 말에서부터, 행동에서부터 했던 것을 돌이켜보면, 회개할 것이 있습니다. 물론 대다수가 그렇다는 거지, 모두가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예배라는 것을 통해서 믿음을 지키지 못한 것들에 대한 회개의 시간을 가지며, 용서를 받기도 합니다.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이제는 죄로부터 더 승리를 해야합니다. 매번 죄 짓고 회개하는 것을 반복하는 것은 어쩌면 어린아이와 같은 성장하지 못한 신앙의 모습일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는 죄로부터의 승리를 체험하는 것이 요구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기쁨에 동참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어떤 자세로 죄를 상대해야 하겠습니까? 이러한 관점으로 창세기 3장의 본문을 살펴보도록 합니다.

오늘 창세기 3장 전반부는 뱀으로부터 죄의 유혹을 받는 여자의 모습을 잘 묘사해주고 있습니다. 뱀은 여호와하나님께서 지으신 것 중에서 가장 간교하다고 성경을 말하고 있습니다. 간교하다는 것은 하나님을 거절하는 자들의 속성이며, 또한 속이는 자들를 뜻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속이는 자를 싫어하십니다. 그 어떤 것보다 싫어하시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속이는 것입니다. 속이는 것은 거짓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수 많은 거짓 우상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거짓된 우상과 모든 것을 멸절하셨습니다. 다른 죄악들도 많지만, 특별히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들 중 가장 큰 것이 바로 거짓입니다. 오늘날의 시대도 거짓이라는 것은 분명 큰 죄악입니다. 예를 들어, 주식 시장에서 누군가 거짓으로 회사의 좋은 정보를 기사화시키면 그 주식은 일시적으로 오르게 됩니다. 그러나 금융기관의 공시를 통해서 다시 정정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주식은 출렁이게 됩니다. 즉 갑자기 오르던 주식이  급하게 내리기도 합니다. 그 피해는 바로 개인투자자들에게 돌아가게 됩니다. 이러한 피해로 말미암아, 주식실패를 경험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단적인 예밖에 되지 않습니다. 사회에 수 많은 거짓정보들은 진실을 왜곡하여, 사태를 악화시키며, 병들게 합니다. 이러한 거짓의 대장이 바로 사단입니다. 사단은 여자에게 나타나서 거짓 정보를 들려주고, 하나님과의 단절을 계획합니다. 인간을 죄의 속성을 가지게 만드는 전략을 여자를 통해서 실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자는 어떻게 사단의 계략에 빠지게 되었습니까? 그 물음 이전에, 사단은 아담에게 다가가서 유혹하지는 않았습니다. 아담에게 다가가서 유혹을 했다면, 사단은 성공할 확률이 그리 높지 않을 것으로 저는 판단됩니다. 그 이유는 아담은 하나님의 말씀을 직언으로 들었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어로 말이라는 언어는 “아마르” 혹은 “다바르”라고 기록되기도 합니다. 둘다 말하다라는 개념으로 비슷합니다. 오늘 본문에 여자와 뱀이 대화한 것은 히브리어 성경에는 “아마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은 어쩌면 일상적인 대화에서 쓰이는 말일 것입니다. 그런데 다바르는 조금 다릅니다. 다바르는 말을 하는 행위를 뜻하지만, “성취”의 개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창세기 1장 4절에 보면, “빛이 있으라” 하시면, 그 빛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입에서 선포되는 말이 곧 다바르이며, 뜻을 이루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입니다. 그냥 말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반드시 성취되는 것이며, 그 말씀은 반드시 지켜야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담은 하나님으로부터 그 말씀을 직접들었기 때문에, 사단은 아담에게는 다가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아담은 사단의 유혹에 넘어가면 진정 죽는다는 것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사단은 상대적으로 아담보다는 쉬운 여자에게 접근하여 유혹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단은 여자에게 다가와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고 묻습니다. 이미 하나님은 2장 후반절의 말씀을 통해서 동산 각종의 나무를 임의로 먹으라고 허락하셨습니다. 사단은 알면서도 전혀 모른체 접근을 하여 질문하였습니다. 여자는 그 질문을 듣고 동산 나무의 열매를 먹을 수 있다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3절의 말씀에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는 먹지 말라고 하였고, 그 이유는 죽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여자의 대답에서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찾아보려고 합니다.

 여자는 창세기 2장 16,17절 말씀을 아담처럼 직접적으로는 듣지 못했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 이유는 창세기 2장 17절의 말씀과 창세기 3장 3절의 말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여자는 아담으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여자는 3장 3절의 말씀에서 에덴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를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라고 말하였습니다. 2장 16절 말씀과 17절 말씀은 동산 중앙이라는 표현은 없습니다. 또한 만지지 말라 라는 표현도 없고 죽을까 하노라 라는 표현은 더더욱 없습니다. 이러한 정황으로 보아 여자는 하나님으로부터 말씀을 들은 것이 아니라, 아담으로부터 들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물론 이것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 NIV 영어 성경을 살펴보면 2장 16절의 하나님말씀은 큰 따옴표 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3장 3절에서 작은 따옴표로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하여 기록되어 있습니다. 큰 따옴표는 글 가운데서 직접 대화를 표시할 때 사용하는 것이고, 작은 따옴표는 말 가운데서 다시 따온 말이 있을 때 쓰는 것입니다. 이처럼 한 다리 건너온 말일 가능성이 크다라는 사실입니다. 추측하면 아담은 하와에게 이렇게 말하였을 것입니다. “선악과가 있는 나무가 있는데, 그 위치는 에덴동산 중앙이며, 그것을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마세요. 먹으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말했다고 가정해볼 때, 아담은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생각으로, 적절하게 바꾸어서 하와에게 포커스를 맞춰서 말을 했다라는 것입니다. 아마 그정도 설명했으면, 당연히 먹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일 수 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담은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권위가 있고, 확실한 말씀인지에 대해서는 방심을 했던 것 같습니다. 2장 17절 이 하나님은 영어성경에 “you will surely die” 라고 말씀하셨는데, 3장 3절에서는 ‘you will die’라고  표현되어있습니다. surely와 will 은 엄청난 차이인 것입니다. surely는 분명히, 확실히, 틀림없이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will은 ~할 것이다 라는 의지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은 앞서 말했듯이, 다바르라는 의미입니다. 반드시 성취되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이것을 하와(여자)는 아마르 즉, “일상적인 대화”로 인식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바르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아마르하나님으로 받게 된다면 우리도 시험에 들 수 있다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쩌면 법보다도 더 확실하고 권위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성취된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법은 계속적인 변경이 있을수도 있고, 불확실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완전하신 하나님께서 직접하신 말씀은 성경을 통해서, 또는 선지자들을 통해서, 그 일들을 이루어가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고 저주하시는 말은 모두 성취된 다바르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 날 우리에게 주신 십계명과 성경 말씀은 우리가 지켜도 되고, 안 지켜도 되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우리는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사실을 오늘 본문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성취의 말씀 즉 다바르의 하나님을 그대로 믿고 순종하면 하나님의 크신 복이 온전히 임할 줄 믿습니다. 우리는 이미 예수그리스도로부터 원죄의 해방을 받은 존재들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 즉, 성취의 하나님, 다바르의 하나님으로 받아드린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권위와 능력을 온 몸으로 인정하고, 죄를 무서워하며 죄를 멀리하는 믿음의 그리스도인들이 될 수 있습니다.

 사단은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히 알고 하와를 속였습니다. 앞서 영어성경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사단은 “you will not surely die” 라고 여자에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완전히 거짓으로 만드는 단어가 있는데, 바로 not 이라는 단어입니다. 진실을 아니라고 하는 저 단어가 모든 문장을 거짓으로 뒤 바꿔 놓았습니다. 위의 문장에서 not 만 빼놓고 본다면,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사단은 not이라는 단어를 통해서 간교하게 하와를 속이게 되었습니다. 그것 뿐만이 아니라, 사단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된다라고 하였습니다. 하와는 그 말을 듣고 나무를 보게 됩니다. 하와는 여자라는 속성을 가진 존재입니다. 특별히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것에는 관심이 작았을 거라는 예측을 해봅니다. 그 이유는 하와는 그 나무를 보고 나서,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라고 느꼈습니다. 추측하건데 하와는 사단이 앞서 말한 눈의 밝아짐이라는 단어에 속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는 보는 것에 약한 속성을 사단은 이용하였습니다. 오늘 날에도 많은 여자들이 ‘미“ 즉 아름다움에 관심이 많습니다. 대한민국은 이미 성형중독국가로써 이웃 나라들이 성형을 위해서 관광을 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처럼 눈에 보이는 것으로 매료되는 것에 약한 부분이 여자의 속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와는 눈의 밝아짐이라는 사단의 달콤한 말에 속아, 나무를 처다보니 실제로 그렇게 느끼게 되었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달콤한 말에 속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돈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돈을 많이 벌게 해준다던지, 사업을 성공시켜준다던지 등 귀로 듣기에 좋은 유혹의 말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속이는 자의 술수에 불과합니다. 이 술수에 속는 사람들이 오늘날에도 많이 있습니다. 불법대출광고에서 수천만원을 대출해준다고 하고, 몇 백만원을 자신에게 송금하라고 요구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고스란히 몇 백만원만 사라지고 대출도 받을 수 없습니다. 최근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불법스포츠도박도 마찬가지입니다. 돈을 딸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준 다음, 나중에는 전재산을 잃게 만들어 도박 중독자의 삶을 살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모습이라는 사실입니다. 혹시 누군가가 이것은 잘된다. 이것하면 성공할 수 있다라고 위험요소를 제거한 채 다가온다면 우리는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정확하고 정직하게 지으셨습니다. 우리 모두가 정직하게 올바르게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있는 것이고, 그에 상응하는 보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깨뜨리고 다가오는 것은 사단의 술수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런 경계심이 없으면 결코 죄를 이길 수 없을 것입니다. 하와의 죄는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였습니다. 하와는 그 열매를 먹고 그 다음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었습니다. 죄가 한 사람에게 국한되지 않고 이전되는 모습을 3장 6절의 말씀에서 알 수 있습니다. 아담에게 줄 때, 사실대로 말하지 않고, 사단처럼 속이는 자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사단이 원하는 것입니다. 마치 하와는 사단의 노예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퍼트리는 매개체가 되어버렸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죄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 모든 원인이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신뢰하지 않는 것에서부터 출발 되었음을 깨달아야 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죄의 해방을 받은 자들입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약속의 말씀이라는 사실입니다. 다바르의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에게 성취하시고자 하는 말을 우리 마음속에서 하실지 모릅니다. 그 때마다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야 되겠습니까? 오늘 본문의 하와같이 속이는 자의 음성이 찾아올 때,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하셔야 되겠습니까? 그럴 때마다 다바르의 하나님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그 하나님은 말씀은 절대적이고, 못 이루시는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말씀의 권위로부터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경외하고, 죄를 짓는 것에 대해서 무서워해야 할 줄 믿습니다. 죄를 짓고 나서, 그에 상응하는 형벌은 그 누구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인정하고 순종하고 받아드릴 때에는 크나큰 축복도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당신에게 이루고자하는 다바르는 무엇입니까? 또한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 담대히 포기해야할 가치는 무엇입니까? 각자 주어진 삶 속에서 우리는 죄로부터 지킴과 승리를 쟁취해야 합니다. 당신의 맘 속에서 절대적으로 역사하시고 말씀하시는 다바르의 하나님을 늘 순종하며 나아가는 믿음의 그리스도인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죄로부터 해방 된 삶을 살아갈 때에, 그 기쁨을 온 몸으로 체험하게 될 줄 믿습니다. 그 기쁨을 우리 주인 되시는 하나님께 다시 돌려드리는 영광이 나타나길 기대합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우리를 정죄하실 분은 오직 예수그리스도 한 분이십니다. 정영록 2015.11.29 0 110
다음글 5분 그림설교 "영적인 오병이어 되신 예수님" - 정영록전도사 정영록 2015.08.10 0 232

152873 TEL : 010-9068-1741 지도보기

Copyright © 힐링라이프.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2
  • Total8,725
  •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