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그림설교

  • 더보기(소개) >
  • 5분그림설교
1월 마지막 주 마태복음 14장 22 - 33절 "기적의 주인공이 되자"
정영록 2016-01-31 추천 0 댓글 0 조회 231

 

할렐루야. 빛의자녀들교회가.. 3년 개척이후 5명이라는 최대 인원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임입니다. 그런데, 참여하신 집사님 한 분께서, 이제 대전에 옷가게를 하기 위해서 내려가십니다. 집사님께서는 구제옷을 70평의 매장에서 판매하신다고 하십니다.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나아가서는 주기적으로 새옷을 힐링라이프선교회에 기증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귀한 결심에 감사를 드리고,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임하시길 소망합니다.

1월 마지막 주 마태복음 14장 22 - 33절

“ 기적의 주인공이 되라 ”

22절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23절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다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24절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슬리므로 물결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더라

25절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절 제자들이 그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27절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28절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한 대

29절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절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절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절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33절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할렐루야, 한 주간 승리하셨습니까? 오늘 본문은 기적의 내용이 담긴 본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병이어 기적이후 예수님께서는 쉬지도 않으시고 기적을 베푸십니다. 오병이어 이후 수많은 군중들을 먹이고, 쉬실 만도 한데, 그러실 수가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제 십자가를 지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항상 앞서가셨습니다. 무리를 보내신 후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셨습니다. 부지런한 모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적을 보여주기 이전에, 기도로 준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밤 늦은 시간, 누구나 잠들어있는 그 때에, 예수님은 물위를 걸어서 오셨습니다. 그 모습을 본 제자들은 혼미백산의 상태였습니다. 걸어오는 자가 유령인지, 예수님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상황속에서 베드로만은 주님께 가길 원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물 위를 걸어오라고 하시고, 베드로는 순종하여, 물위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걸어오던 중, 풍랑을 본 베드로는 다시 물에 빠졌습니다. 간절히 주님께 살려달라고 요청을 했고, 예수님은 그를 구원해주셨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몇가지 귀한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먼저, 27절의 말씀을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두렵고, 무서운 상황일 때, 주님은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오늘 말씀처럼, 예수님께서는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말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삶에서 우리를 두렵게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학생들에게는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 것에 대한 걱정, 청년들에게는 취업에 대한 걱정, 부모에게는 자식에 대한 걱정 등 수 많은 걱정과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런 우리들에게 두려워 하지 말라고 안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얼마나 위로의 말씀이십니까?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일들, 무서워하는 현상들 앞에서 의지할 수 있는 분이 바로 그리스도예수님이십니다. 그런 예수님을 의지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베드로는 다른 제자들보다 담대하고 용기있는 제자였습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고, 자신을 물위로 걷게 하시라고 요청하였습니다. 다른 제자들은 예수님이신지, 유령인지도 구분도 못하는 상황 속에서 주님의 음성을 제대로 들은 제자였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의 삶에서, 두렵고 떨리는 상황에서 주님의 음성을 들을 귀가 열려있습니까? 때로는, 나의 문제앞에 내 마음과 눈과 귀가 마비되어서, 주님의 음성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이 있는지요? 주님은 그러한 상황 속에서, 안심하라고 하시고,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베드로는 그 말씀에 위로와 큰 용기를 받고, 예수님께 다가가기 원했습니다. 주님께서 베드로를 부르셨습니다. 베드로는 물 위를 뛰어내려 걸었고, 주님께 다가갔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베드로가 배에서 내렸다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주님이 오라고 하시면, 배에서 내려 물 속으로 갈 수 있겠습니까? 주님은 때로는 불가능하고, 위험한 곳에서 우리를 부르시기도 합니다. 일반적인 생각으로는 피하고 싶은 자리입니다. 그 자리는 도전의 자리이며, 우리가 이겨내야 할 곳입니다. 그곳이 바로 물위라는 것입니다. 배라는 안정적인 자리에서 떠나서,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물 속으로 이동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의 조상들을 보십시오, 여호수아와 갈렙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자신들도 모르는 길로 갔습니다. 그곳이 바로, 약속의 땅이였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주님이 부르시면, 위험을 무릅쓰고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우리는 주님께 기적을 베풀어달라고, 기적을 달라고 기도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정작 기적을 이루어주시는 자리에 갈 수 있는 준비가 되었는지 되돌아 본적이 있습니까? 기적은 그냥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인도될 때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진정 우리 삶에서 기적을 바란다면 기적의 장소에 가야됩니다. 그냥 가서도 안되고, 베드로처럼 예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믿음으로 가야 될 줄 믿습니다. 그 기적의 장소는 생명을 위협하는 장소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기적의 장소에서 승리하신 분이십니다. 그 분을 의지한다면 우리도 그 기적의 장소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에게 기적의 장소는 어디입니까? 어떤 이에게는 가정이 될 수 있겠고, 일터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쉽지 않는 장소일 것입니다. 어쩌면 해결하지 못할 상황들을 많이 만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마시길 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풍랑을 잠잠하게 하십니다. 우리 앞에 놓여진 모든 문제들을 놓고, 예수님으로 인해서 담대히 풀어나가시길 원합니다. 오늘 베드로는 물위를 걸었지만, 때로는 눈 앞의 풍랑 때문에, 물 속으로 빠져 생명의 위협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상황속에서도 주님께서 그를 구원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버리시는 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만 우리의 믿음이 작음을, 또한 의심하는 것을 책망하셨습니다. 우리가 승리하는 길은 믿음을 잘지키고 의심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온전히 바다를 건널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유일한 아들이십니다. 그 분을 의지하면 우리가 못 이겨낼 고난은 없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도 기적을 원합니다. 이제는 기적을 받을 합당한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준비가 되고, 믿음이 바로서면 우리의 삶에서 기적이 일어납니다. 기적을 받을 자는 베드로처럼 주님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배를 내릴 수 있는 담대함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 두려워 떨며, 걱정이 되십니까? 주님께 기도하시길 원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심령 속에서 말씀하시고, 해답을 주십니다. 그리고 넘어지지 않도록 우리를 잡아주십니다. 우리의 삶에서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만을 의지하며 고백하는 형제 자매되시길 소망합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부활의 믿음은 말씀을 기억하고 체험하는 것으로 출발 정영록 2016.03.26 0 223
다음글 IS 의 극단적 테러가 없어지기 위해서 정영록 2015.12.10 0 80

152873 TEL : 010-9068-1741 지도보기

Copyright © 힐링라이프.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2
  • Total8,725
  •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