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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찬양사역자 우미나님을 소개 합니다.
운영자 2015-07-21 추천 0 댓글 0 조회 186

찬양사역자 우미나

1.프로필

   

이름 : 우미나

- 여주대 실용음악과 보컬전공

- 2015년 5월 21일 “나의고백”싱글 앨범 발매

현재까지 사역

- 와우씨씨엠 김성호 아가의 하품

- cts 양기준의 “신찬소”

- 부산 극동방송 김선실의 드림스테이션

- 경남 cbs 라디오

사역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는 한 달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신인 찬양사역자입니다.

2. 앨범 소개 및 곡 소개

   

이 앨범 안에는 한 마리 새가 들어있다. 날개가 꺾여 소망을 잃은 새 한 마리.. 삶에 치이고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 가운데 있는 작고 여린 새. 이 새는 어디에 소망을 두어야 할까? 싱어송라이터 '미나'는 말한다. "능력의 이름 예수 높임을 받으소서" 상처와 아픔 그리고 내 초라함마저 품어주시는 예수님의 날개 아래 그분을 찬양하는 것이 유일한 치유임을. 누구나 아는 당연한 이야기지만 솔직한 "나의 고백"을 꺼낸 그녀는 당당하다. 그만큼 삶 속에서 주신 주님의 음성이 크기 때문일까?

타이틀곡 “나의고백”

신앙생활을 시작한지 올해로 6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어두운 가운데 있을 때는 조그마한 빛이 들어오기 전까지 그 곳이 어두운 곳이라는 것을 전혀 알지 못합니다. 어두운 가운데서 이래저래 방황하고 존재의 가치에 대해서 끊임없이 질문을 하던 대학교 시절에 전공교수님을 통해서 복음을 전해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그 이후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이 빛 되신 분인걸 깨닫고 어두움에서 빛 되신 주님이 손 내미사 빛 가운데로 걸어가게 하심을 너무 감사드려 이제는 노래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오직 찬양받기 합당하신 주님만을 위해 찬양 하리! 라고 결단하여 만든 곡입니다.

“소원”

이곡은 많이 아시는 한웅재 목사님의 소원이라는 곡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후, 말씀을 보고 들었지만 초신자가 깨닫기에는 너무 어려웠고 그렇지만 내 안에 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리고자 하는 열망은 가득했습니다. 카페에 앉아 마음 속으로 예수님께 질문을 던졌습니다.

“예수님이 진짜 기뻐하시는 삶이란 어떤 것 입니까?” 그 때 그 카페에서 소원이라는 곡이 흘러나왔고 그 가삿말 하나하나가 저에게 주시는 응답이였습니다.

그래서 좁은길로 가는 것이 기뻐하시는 삶이란 것을 깨닫고 저만의 색깔로 재해석 해서 불러보았습니다.

3. 삶 (살아온 이야기)

- 나는 누구인가?

원하던 대학을 진학 하고 하고 싶었던 음악을 하게 된 그때 밀려오는 허무함과 공허함.

왜 노래를 부르는 것일까?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가? 이 땅은 도대체 누가 지은 걸까? 와 같은 존재에 대한 질문을 끊임없이 던졌고, 아무도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속 시원하게 해주는 사람들이 없었다. 그냥 그렇게 지나가고 잊힐 무렵 대학교 전공교수님은 나에게 자기가 만난 하나님에 대해서 전해주셨고 복음에 대해서 듣기 시작했다.

갈급한 심령가운데 그 복음은 나에게 한 줄기의 희망이었고 수요예배를 가게 되었다. 예배를 드리는데 하나도 기억에 남지 않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두 가지 “예수 그리고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갈급했기에 기도하기 시작했다. “주님 살아계시다면 저와 만나주세요.” 신비적인 체험을 기대했던 걸까? 결국 나는 만나지 못하고 몇일이 흘렀고 주일예배에 가게된다. 또 한번 기도 했다. 역시나 신비적인 체험 같은건 없었다. 그러나 내 앞에 놓인 성경을 보게 되었다.

요한일서 1장 1절 나는 드디어 주님을 만났다.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

난 이미 주님을 보고 듣고 만지기까지.. 그 이후로 주님께 달려가기 시작했다.

- 전도왕이 되다.

세상에서 살 때는 정말 답이 없었다. 예술에 속한 음악이라는 것을 전공했기에 성격도 예민하고 감정기복도 수시로 있고 내 감정을 전반적으로 뒤덮고 있는 것은 “우울”이였다. 지방에서 살았기에 혼자 타향살이를 했던 것도 컸기에 외로움 또한 나의 친구였다. 그러나 주님을 만나고 나서 삶이 바뀌기 시작했고 이러한 기쁜 소식을 주체 하지 못했다. 먼저 친구들을 전도하기 시작했다.

내가 어떠한 인간이라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기에 친구들 전도는 의외로 어렵지 않았다. 너무 다른 사람으로 변한 내 모습을 보고 신기한 친구들은 교회로 발을 내딛기 시작했다. 그런 후, 길을 걷다가도 마음에 감동함이 있으면 남녀노소 불문하고 전도를 하기 시작했고 길에서 찬양을 부르고 있으면 누군가는 와서 돈을 던지고 가고 누군가는 우산으로 때리기도 하고 고난들도 무수히 많았다.

그러나 기뻤다. 주님으로 인해 고난 받는 사실이 너무 기뻤다.

-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말씀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 뵐 때, 그 분과 함께하는 시간의 맛을 알게 된다. 이런 영적 체험을 가질 때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 보다 더 다나이다 ”라는 고백이 나오게 된다. 말씀을 보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사랑하기 때문에 그분을 알고 싶고 그분의 법을 따르고 싶고 그분과 대화하고 싶기 때문이다.

처음에 말씀을 펼쳐서 볼 때 깨달아지는 것이 없었지만 꿋꿋하게 말씀을 읽어 나가기 시작했다. 주님을 알고 싶었다. 주님을 알아야지만 더 복음을 확실하게 알려줄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런 간절한 마음을 아시고 주님은 부족한 자의 눈을 조금씩 열어주셨다.

- 마음의 할례

누군가가 살아오면서 가장 힘든 일은 무엇입니까? 라고 질문을 던졌을 때, “마음의 할례”를 시작하고 나서 부터라고 대답할 것이다. 주님을 만나고 나서 주님앞에 있는 내 모습을 보니 죄투성이였다.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죄인중에 괴수” 내가 지금까지 지어온 달콤한 죄들과 작별을 하는 것과 주인되신 주님께 나를 더 내어드려 온전하게 주님이 주인이 되시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가장 힘든 것같다. 하나님께서는 혈통이나 외모를 받지 않고 마음이 할례를 받았는지 보신다. 이것을 알기에 지금도 여전히 싸우는 중이다.

- 네 몸과 같이 네 이웃을 사랑하라.

가난한 어린시절의 영향일까? 열등감이 내 모든 생각을 뒤덮고 있었다. 즉, 나는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누군가에 더 낫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누군가의 시선에 나를 만들어가고 나를 혹사시켰다.

주님은 그런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치료해 주셨다. 내 안에 열등감은 사라지고 지금은 주님의 아름다운 성품에 참예하고 주님의 아름다움을 닮아가는 중이다. 나의 몸을 사랑할 줄 아니, 나와함께하는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되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무언가 모순적이다.

- 공동체 리더

본격적으로 주님은 청년부와 청소년부에서 리더로 섬기게 해주셨다. 리더라는 것은 말 그대로 본의 되어 이끄는 것이다. 리더의 역할을 하다보니 어느 순간 율법적인 나를 발견하게 되었고 주님을 점점 오해하기 시작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을 아빠보다는 주인님으로 생각을 하게 되고 주님의 일을 해야지만 열심을 내어 무언가를 해야지만 나를 사랑해주실 거라고 오해하게 되었고 영적 딜레마에 빠지기 시작한다.

-예수나의 좋은 친구 “골방기도”

영적인 딜레마에 빠져 방황하던 시기에 “골방기도”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은밀히 보시는 주님앞에 나아가 주님과 교제를 나누는 것이다. 자기 전에 골방기도를 매일 하고 잔다. 그것이 짧든 길든 말이다. 거창한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 그 시간에 부어지는 주님의 임재는 말로 표현할 수 없고 그 시간에 부어지는 주님의 사랑과 은혜는 엄청나다. 매일 밤 그 사랑에 젖어드니 주님을 향한 오해가 다 풀려버리고 새 가죽부대가 되어 다시금 주님과 동행하기 시작한다.

-24시간 주님과의 동행

교회에서만 성경에서만 기도할 때만 전도할 때만 봉사할 때만 주님을 만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도 친구들과 만나 수다를 떨 때도 이런 조그마한 일상적인 것에서도 늘 주님은 함께하시고 그 함께하심을 알 수 있다. 그것이 진정한 기쁨이 되었다. 지하철에서 이동을 할 때 밖에 보이는 풍경을 보고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 또한 주님을 경험하는 것이다. 24시간 주님과 동행하다보니 고난 또한 이전보다는 더 기쁘게 받아드리고 좁은 길로 걸어갈 수 있게 되었다.

-빛과 소금

세상에서 청소년 친구들에게 음악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다. 한국 청소년들의 꿈 1순위는 “가수”이다. 다양하고 많은 아이들이 노래를 배우러 학원을 등록한다. 그 아이들에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복음 중재자가 되어 그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복음”에 대해서 듣게 하는 것이다. 또한 선한 영향력을 받아서 자라게 하는 것이다. 청소년들에게 꿈을 실어주고 축복의 통로로써의 일을 감당하는 것은 참으로 기쁘고 감사한 일이다.

- 하나님의 꿈.

찬양사역을 시작 한 후로 주님은 나에게 “열방”에 대한 마음을 주신다. 지금 한국교회는 “우리교회”, “내신앙”에 맞춰서 살아가기 바쁘다. 주님은 성령안에서 모두가 형제요 자매요 하나가 되기를 원하신다. 세상에서 말하는 지구촌, 화폐통합 등으로 하나가 되는 것이아니라 주님의 이름으로 하나가 되어야만 한다. 모든 열방이 부를 수 있는 곡을 만들어 함께 찬양하며 주님오실 것을 기다리는 것이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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